제 2차 세계대전 발발 1년전 아돌프 히틀러의 독일-체코슬로바키아 국경 근처 독일인 거주구역인 수데텐 지역
합병 선언 직후 수테텐 지역을 점령한 독일군을 환영하는 독일계 수데텐 주민 여성들 -1938년 10월
8 Years After
제 2차 세계대전 종전 1년후 체코슬로바키아 독일인 거주 지역 수데텐에서 쫓겨나
화물 열차편으로 독일로 추방되는 독일계 주민들 - 1946년 7월
체코슬로바키아 수데텐 지역에서 쫓겨난 후 독일 비사우(Wiesau)에 도착한 독일계 수데텐 주민들- 1946년 7월
제 2차 세계대전 발발전 체코슬로바키아의 북부와 북서부의 수데텐 지방에 거주하고 있던 독일계 주민들은
체코슬로바키아 인구의 22%를 구성하고 있었다.
그리고 체코슬로바키아 수데텐 지역 거주 독일계 주민들은 대부분 나치 지지자들이었다.
그렇듯 수데텐 독일계 주민들의 존재는 히틀러가 체코슬로바키아를 침공하는 구실이 되었다.
나치 독일에 침략당하여 국가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겪었던 체코슬로바키아는 제 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약 300만명의 독일계 주민들을 가차없이 독일로 추방시켰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독일계 주민들이 체코슬로바키아 레지스탕스들에게 학살을 당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