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병대

미국의 75mm 대공 고사포 스카이스위퍼[U.S 75mm M51 Skysweeper Anti-Aircraft Gun]

슈트름게슈쯔 2013. 8. 9. 21:06

 

 

미군의 퇴역된 M51 스카이스위퍼 고사포

 

 

 

 

 

스카이스위퍼 고사포의 T38 레이더

 

 

 

 

스카이스위퍼 고사포의 10발 들이 회전 탄창

 

 

 

M51 스카이스위퍼 고사포의 60구경 75mm 포탄

 

 

 

 

 

 

 

M51 스카이스위퍼 고사포 이동식 트레일러

 

 

 

유도무기 미사일의 기술적 발달에 따라 현재 세계 각국에서 운용되는

 대공 병기의 대부분은 정밀한 대공 미사일이 그 주종을 이룬다.

하지만 현재에도 저공으로 침투하는 적의 항공기를 신속히 탐지하여 사격을 가할수 있는 대공 방어 무기인

대공포의 존재는 그야말로 무시할수 없는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병기이다.

 그러한 관계로 적 항공기에 대하여 보다 명중률울 높이는 형태로 꾸준한 연구와 개량이 거듭 지속적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현재에는 운용하고 있지 않지만 미국에서는 1950년대 초에 개발했던 75mm 고사포였던 스카이스위퍼가 있었다. 

M51 스카이스위퍼 고사포는  D48 오토매틱 건으로 불리기도 했으며

 75mm T83E6및  E7 recoil mechanism과  loader rammer로 불리기도 했다.

적 항공기에 대한 대공 고사포 발사시 명중율을 높이기 위하여

M51 고사포는 자체에 소형 T38 레이더와 M10 컴퓨터가 장착되어 있었다.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세계 각국 고사포의 명중률은 평균 6000발 분의 1발 정도의 비율이었다.

미군의 M51 스카이스위퍼는 적 항공기에 대한 대공 고사포 발사시 명중율을 높이기 위하여

소형 레이더와 M10 아날로그 컴퓨터를 장착시켜 600발중의 1발 정도 비율의 명중률로 

과거보다 명중률을 10배나 끌어 올린 고사포였다.

M51 스카이스위퍼 고사포에 장착된 T38 레이더는 속력이 마하1.1(700mph)이내의 속력으로

비행하는 물체에 대하여 30km 이내의 수색 범위로 감지할수 있었다.

 M51 스카이스위퍼는 60구경의 75mm포에 포신의 길이는 4.5m 이다.

75mm의 포탄은 양쪽 탄창에 10발이 적재된다.

최대사거리는 13500m이고 유효사거리는 6300m 이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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