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동란 당시 청천강변에서 북한 인민군의 공격에 M1919 30구경(7.62mm) 브라우닝 경기관총으로 대비하는 미군 - 1950년 11월 20일
2차 세계대전 이후 한국 6.25 동란까지 사용되어져 온 미군의 7.62mm(30 구경) M-1 실탄 박스
미군의 M19A1 실탄 박스
한국의 6.25 동란 이후 한국의 여느 시장 상인들의 돈통과 망치및 못을 보관하는 공구통으로 이용되었던 미군의 M19A1 실탄 박스
12.7mm 50구경 M-2 중기관총用 실탄 박스
7.62mm 실탄 박스와 12.7mm 실탄 박스
인터넷에서 11달러 97센트로 판매되고 있는 2종류의 미군 실탄 박스
[6.25 한국 동란이후 미군의 실탄 박스 돈통을 드나들었던 한국 지폐들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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