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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살인등의 경력이 있는 브라운 (스탠리 베이커)
나바론 요새 폭약 설치후 탈출시 너무나 많은 살인을 저지른데 대하여 잠시 죄책감을 느낀 나머지 단검을 이용하여 적을 죽이다가 머뭇거린 사이 적의 단검 공격을 받아 같이 죽게 되어 일행과 탈출에 성공하지는 못한다.
전체적인 작전계획에 따라 막 임무를 시작하려는 순간 밀러 하사는
자신이 가져온 폭약과 폭파도구들이 훼손당한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동안 독일군의 정확한 공격과 정보및 포로로 잡힐 당시의
전체적인 정황에 대한 추리를 통해 안나(Gia Scala)가 범인임이 밝혀진다.
1943년 영국군 2천명이 에게해의 있는 케로스섬에 갇힌다.
독일군은 당시 중립을 지키고 있는 터키에 위협을 가해 전쟁에 끌어들이려 했다.
그들은 자신들의 힘을 과시하기 위한 장소로 터키에서 몇 킬로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은 군사적인 가치도 없는 케로스라는 섬을 택한다.
독일 군대 중에서 최정예 부대가 출전할 준비를 끝내고 케로스의 영군 병사들은
대공세에 빠져나오지 못한다면 몰살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케로스로 가는 유일한 길은 그 근처에 있는 '나바론'이라는 섬의 두대의 거포가 막고 있었다.
최신 레이다 장비를 갖춘 두 대의 거포는 연합군의 어떠한 전함도 당할 수가 없었다.
연합군은 대공세를 불과 일주일 남겨놓은 시점에서 그 정보를 입수하여
6일간에 일어난 일이 나바론의 신화가 되었다.
이 대포를 폭파시키기 위해 특공대를 조직하는데 나바론 섬의 깎아지른 절벽을 오르기 위해
암벽 등산가였던 맬로리 대위(Capt. Keith Mallory: 그레고리 펙 )가
특공대를 지휘, 폭파 전문인 밀러 하사(Corporal Miller: 데이비드 니븐 )와
소수의 특공대(Andrea Stavros: 안소니 퀸 / C.P.O. Brown: 스탠리 베이커 / Major Franklin: 안소니 쿼일 )가 투입된다.
특공대는 거포의 기지 심장부에 침투하여 포탄 수송대 밑바닥에 고성능 폭탄을 설치하고
극적으로 탈출, 기다리고 있던 영국 함대에 구출된다.
1962년 대구 만경관 극장 개봉
1963년 마산 강남극장 개봉
1973년 마산 중앙극장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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